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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해머 버민타이드2 – 시작하기 전에

    이 게임은 일인칭 비디오 액션 게임입니다. PC버전과 PS4 버전 둘다 출시되었으며 2018년에 출시한 작품입니다. 워해머 버민타이드2의 배경은 토탈워 워해머을 해보신 분이라면 익숙하실 겁니다. 

    스케이븐(쥐) 종족이 메인으로 나오며 카오스 종족도 나오고 DLC 추가에 따라 비스트맨도 나옵니다. 레포데의 특수 좀비처럼 이 게임에도 특수 병종이 나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아마 레포데를 해보셨다면 그리 다르지 않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만큼 레포데의 구성과 유사하여 특수 병종을 상대할 때 좀 쉬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영웅은 총 5명으로 각각의 특성과 무기, 스킬이 달라 자신이 원하는 영웅을 선택하여 플레이 하시면 됩니다. 마을에서 손쉽게 캐릭터를 체인지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해당 영웅으로 스테이지를 진행하고 클리어하면 경험치를 얻어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레벨업을 하면 스킬 포인트를 찍을 수 있어 스킬은 좀 더 강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게다가 7레벨, 12레벨에는 해당 영웅의 다른 직업을 선택할 수 있어 또 다른 스킬을 쓸 수 있어서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즉 5개의 영웅으로 15개의 직업을 고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기본 게임에는 13개의 미션이 있으며, DLC를 구매하면 더 많은 스테이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DLC값도 생각보다 비싸고 그 값어치를 하지 못합니다.

    만약 DLC를 구매하지 않았다면 총 5개중에 2개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맵은 스테이지가 많아 꽤나 재밌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두번째 맵은 3개밖에 되지 않아 금방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맵이 부족한 느낌이라 DLC를 구매할까 고민했지만 DLC를 사다보면 본 게임보다 더 비싼듯하고 DLC 맵조차도 스테이지가 별로 없어 그냥 돈이 아까운 느낌이었습니다.


    워해머 버민타이드2 게임 플레이

    게임에 접속하면 다양한 미션이 있습니다. 개떼들마냥 무리지어 스케이븐 종족들이 달려오는 데 이것을 써는 맛이 상당했습니다. 타격감도 좋고 이펙트나 그래픽도 좋았습니다.

    레포데에서 일반 좀비들을 썰고 다닐 때 그런 느낌이 났습니다. 특수 병종들은 꽤나 가드가 강하여 손쉽게 죽이기 어려웠고 난이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체감이 확났습니다.

    스페셜 병종으로는 카오스 스폰이나 트롤이 등장했는데 워해머에서는 잘 쓰지 않는 병종들이 여기서는 꽤나 강력하게 나왔습니다. 

    트롤 같은 경우에는 일정시간동안 체력을 채우는 패턴도 존재하여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보스도 등장하는데 맨 처음 난이도에서는 누구나 쉽게 깰 수 있을 정도로 손쉬웠습니다. 그러나 난이도가 올라가니 템파밍을 하지 않고서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래픽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광산 내부나 스케이븐 종족등의 특징을 잘 살린 맵 구조가 유난히 눈에 띄는 편이었습니다. 저는 토탈워 워해머를 해본 유저로 좀 더 몰입감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스케이븐이 어떻게 살고 있을지 상상해봤는데 딱 원하던 그림을 게임에서 표현해냈습니다. 인간을 고문한 흔적이라던지 숨어서 사는 종족이라 집 구조들도 특이했습니다.

    맵을 클리어하면 보상을 받게 됩니다. 마을에 돌아가서 상자를 열면 지금 플레이하고 있는 해당 영웅의 장비가 나오게 됩니다.

    장비의 등급은 흰색, 초록색, 파랑색, 주황색, 빨간색이 나옵니다. 빨간색 장비는 옵션이 고정되어 있었으며 파워를 포함하여 모든 것이 최대치로 나옵니다.

    장비의 스탯에는 공격 속도, 치명타 확률, 치명타 파워, 스태미나, 스케이븐 파워, 카오스 파워, 스태미나 비용 10~30%, 밀치기 10~30% 등이 있습니다. 


    워해머 버민타이드2 평가

    우선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플레이 자체는 영향이 없었으나 스토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유저라서 더 아쉬웠습니다.

    만약 한글화가 되어 있었다면 스토리를 읽으며 몰입감을 더해 게임에 더 집중하고 오래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저들이 만든 한글패치조차 없었습니다.

    장비의 설명을 읽는 것도 꽤나 난해했으며 스킬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몰라 답답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약 이 게임을 구매하려고 한다면 세일을 60~70% 할인을 했을 경우에만 구매하는 것이 좋은 듯 합니다. 할인을 하지 않았다면 음.. 글쎄 비추천합니다. 물론 돈에 여유가 있다면 상관없지만요.

    게임 플레이 자체는 매우 재밌었습니다. 아이템을 모으고 성장하는 RPG 요소도 좋았으며 타격감, 그래픽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특히 친구와 같이 플레이해서 더욱 재밌었습니다.

    멀티가 되는 게임이라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 페이데이2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자

    페이데이2는 Overkill 소프트웨어에서 개발한 1인칭 비디오 슈팅 게임입니다. 최대 3명의 팀원과 함께 미션을 진행할 수 있으며, 팀원이 없다면 AI와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은행, 상점등을 습격하여 돈을 갈취하는 게임으로 총과 폭발물, 센트리건 등을 이용하여 적을 죽이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기 숙련은 튜토리얼이라고 보면 됩니다. 기본적인 조작법과 시스템을 알려주어 게임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튜토리얼이라고 무시해서 안했다가는 매우 멘탈이 탈탈 털릴 거라 예상됩니다.

    스토리 라인은 하이스트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하이스트는 각각의 미션이며 어떠한 미션을 어떻게 클리어해야 할지에 대해 배우게 된다고 생각하면 편리합니다.

    계약 알선자는 해외 계자를 소비하여 자신이 원하는 난이도와 하이스트 서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DLC 하이스트는 DLC를 구매해야 합니다.

    플레이 스타일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 경보를 울리지 않고 미션을 수행하는 방법과 그냥 아무거나 다 때려 부수고 죽여 경찰의 방해를 뚫고 탈출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경보를 울리지 않고 은밀하게 미션을 수행하는 스텔스 플레이는 남들이 보지 않을 때 죽여 시체 가방으로 뒷처리를 하거나 카메라를 무력화 시켜야 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게임을 하면 매 순간이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장을 하며 미션을 클리어하는 맛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 한번의 실수로 모든것이 물거품이 되어 허탈할 때가 많습니다. 

    게임에 대한 지식이 꽤나 많이 필요하여 처음 진행하는 뉴비들이라면 적절하지 않는 플레이 방식입니다.

    두번째 방법인 경찰과 싸워 미션을 클리어하는 방식인 라우드는 스텔스와 많은 차이점을 보여줍니다. 스텔스 방식보다 더 보상이 좋은 편이며 총으로 적을 죽이며 진행하면 되서 좀더 편하고 쉬운 편입니다.

    난이도가 높아지면 미친듯이 어렵고 DLC가 없다면 고 난이도는 플레이가 불가능 할 정도로 매우 어렵고 짜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션을 클리어 하여 돈과 경험치를 받고 레벨업을 하면 스킬 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스킬 포인트를 사용하여 정말 많은 스킬트리를 올릴 수 있습니다.

    만렙인 100레벨을 달성하면 다시 레벨 0으로 돌아올 수 있고 악명이 올라갑니다. 악명이 올라가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보통, 어려움, 매우 어려움, 오버킬, 메이헴, 데스 위시, 데스 센텐스로 높아지고 난이도가 올라갈 때마다 얻는 경험치와 보수가 달라집니다. 

    DLC없이 게임을 진행해보면 어려움만 되도 꽤나 까다로운걸 보면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미션은 불친절하고 어디로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난이도가 높아지면 나오는 적들이 달라지고 공격력과 체력 또한 미친듯이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보통이었을 때는 아무리 맞아도 안아픈데 나중에는 단 1대만 맞아도 미친듯이 아파서 전략이 필요해집니다.

    AI 동료들은 상당히 강력한 편으로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특히 Z키를 눌러 정지 시킬 수 있어 원하는 길목을 지키는 수호자 역할을 수행하게 할 수 있습니다.

    무기 조합은 주무기는 일반 경찰용으로 탄 수급이 무난한 무기를 사용하면 되며 보조 무기로는 특수 경찰용으로 폭발 및 관통형 무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스킬트리마다 무기 특화스킬이 있는데 마스터마인드는 저격, 인포서는 산탄, 테크니션은 연사 등이 있으니 선호하는 취향에 따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퍽 덱(Perk deck)은 페이데이 2의 카드로 표현된 여러 개의 특성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덱을 성장시키고 이를 스킬 빌드와 함께 조합하는 시스템입니다.

    퍽덱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치트키 수준의 퍽덱부터 쓰레기 수준까지 다양합니다. 초보자라면 아머러, 로그, 아나키스트, 킹핀, 스토익, 해커를 추천합니다. 

    정말 다양한 덱이 있으니 자신이 플레이하는 스타일에 따라 고르고 바꾸며 성장시키면 좋습니다.

  • 스타듀밸리 아기 공략 – 어떻게 만들고 어디까지 자랄까?

    스타듀밸리를 하다 보면 연인이 부케를 주어 연인 관계가 형성 됩니다. 그러다가 좀 더 진행하여 결혼을 하게 되고 나중에는 아기까지 생기게 됩니다.

    아기에 대해 꽤나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아기가 생기고 몇명이나 나을 수 있는지 궁금했고 몇일동안 성장하고 얼만큼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배우자의 호감도가 10칸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야 하며, 아기가 자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이 공간은 집을 업그레이드 해야 나타납니다.

    또한 결혼 생활이 7일차 이상이 되어야 하며 이러한 조건이 갖춰지고 밤에 잠자리에 들면 배우자가 자녀를 갖을 것인지 아니면 입양을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질문은 낮은 확률로 물어봅니다.

    동성 커플일 경우에만 입양을 하게 되고 이성 커플이라면 당연히 내 혈육인 것이죠. 날이 지날 때마다 낮은 확률로 아기를 가질 것인지 물어봅니다. 동의를 하면 14일 후에 아기가 태어나게 되죠 ㅎㅎ 상당히 귀여웠습니다.

    자녀는 2명만 가능하며, 첫번째 성별은 무작위로 결정 됩니다. 그러나 둘째는 무조건 첫번째 자식의 성별과는 반대가 됩니다.

    스타듀밸리 아기 성장

    아기가 태어나고 14일동안 잠만 자고 있고 그 후 14일 동안에는 유아용 침대에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서있습니다. 또 이 시간이 지나게 되면 28일동안 침대에 기어다닐 수 있죠. 

    마지막에는 최종 성장을 하여 집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간접적이나마 자식에 대한 부모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아쉽게도 더 성장하지 않더라구요. 청소년까지라도 성장하면 노동도 시키고… 농장 관리도 맡기고 할텐데 아쉽습니다 ㅎㅎ

    그래도 아기가 성장하면 모자가 착용이 가능해집니다. 아기에게 귀여운 모자를 주면 더욱 사랑스러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죠. 물론 착용 해제도 가능합니다.

    아기를 쓰다듬거나 안아주고 던져주며 아기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호감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갓 태어났을 때는 불가능하지만 성장함에 따라 호감도를 10칸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호감도가 10칸이 되기전까지는 매일 말을 걸어주어야 호감도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말을 걸지 않으면 매일 호감도가 -2씩 떨어지게 되며 호감도 1칸당 250 포인트입니다.

    아이에게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선물로 호감도를 올릴 수 없습니다. 오직 상호작용을 통해 올릴 수 있습니다. 루아우 축제로 마을 사람과 호감도를 올릴 수 있어도 아기와의 호감도는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스타듀밸리 아기와의 작별

    마음 아프게도 자신의 자녀와 작별할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마녀의 집에 들어가 왼쪽 석상에 무지개 파편을 바치면 아기가 비둘기가 되어 날아갑니다… 그렇지만 아기를 다시 가질 수 있으니 아기 모습을 더 보고싶다면 고려해볼만한 선택사항입니다. 

  • 스팀 무료게임 추천 – 던전 디펜더스2

    이 게임은 타워를 설치하여 몬스터를 물리치고 아이템을 파밍하여 강해지는 게임입니다. 1~4명의 플레이가 가능하여 혼자서도 즐길 수 있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디펜스와 RPG 요소가 섞여 있어서 중독성도 있고 게임도 재밌습니다. 게다가 무료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던전 디펜더스 게임 플레이

    아쉽게도 이 게임은 한글 지원이 없어 영어로 게임 플레이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어려운 수준은 아니라 걱정 안해도 됩니다. 또한 이러한 디펜스 게임은 굳이 영어를 아예 몰라도 게임하는데 지장이 거의 없죠.

    스팀 게임이라 스팀이 있어야만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료 게임이라 금전 걱정도 전혀 없습니다. 무료 게임이지만 게임 퀄리티는 상당히 있는 편입니다.

    게임 용량도 몇기가 안되서 용량 걱정도 없으며 게임 사양도 낮은 편이라 노트북으로도 돌아 갔습니다. 그래픽 퀄티티도 꽤나 아기자기하면서도 화려한 편이라 좋았습니다.

    게임에 들어가면 튜토리얼이 있어서 타워의 종류, 스킬을 사용하는 법과 같은 가장 기초적인 조작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난이도도 쉬운편이라 게임을 못하시는 분들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튜토리얼을 마치면 이제 본격적으로 마을에 들어가 친구, 가족, 연인과 같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아무래도 혼자보다는 여럿이 하는게 더욱 재밌어지거든요.

    캐릭터는 기본으로 주어지는 영웅도 있고 현질을 통해 구매해서 이용 할 수 있는 영웅도 있습니다. 딱히 현질을 안해도 게임은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여러 영웅을 돌아가면서 자유자재로 선택이 가능하며 영웅마다 스킬과 타워가 다르기에 시너지가 날 수 있게 타워도 잘 선택해 배치해야 합니다. 

    푸른색 다이아몬드는 마나라고 생각하면 되고 녹색 다이아몬드는 타워를 배치할 수 있게 하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편리합니다.

    보통은 바리게이트로 길목을 막고 그 주변에 슬로우 타워와 데미지 딜링을 하는 타워를 배치하게 됩니다. 다수를 때리는 타워를 설치할 것이냐 단일 타겟을 때리는 타워를 설치할 것이냐는 플레이어의 전략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타워는 무제한으로 설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신중히 타워를 배치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타워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서 어떤 타워를 업그레이드 하냐에 따라 전략도 또 달라지게 되죠.

    몬스터는 고블린, 오크, 와이번 등 판타지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몬스터들이 등장합니다. 어떤 곳에서 비행 유닛이 나오고 어떤 곳에서는 보스가 나옵니다. 그래서 상황에 맞는 타워를 배치 해야하고 부족하다싶으면 영웅의 평타와 스킬을 이용하여 막아야 합니다.

    보통은 타워가 부족한 곳에 가서 영웅으로 몬스터를 때려잡게 됩니다. 타워못지않게 영웅이 강력한 디펜스 게임이라 어느정도 스킬 배분과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초반의 라운드는 모든 게임이 그러하듯 쉬운 편이지만 점점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어려워집니다. 나중에는 몇번이나 트라이해야 깰 수 있을 정도입니다.

    하나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보상 상자를 받게 되고 그곳에 아이템이 나옵니다. 이것을 통해 캐릭터 템을 바꿔 강력하게 육성을 할 수 있으며 캐릭터의 레벨이 올라가 스탯을 찍을 수 있죠. 

    던전 디펜더스 장점

    • 무료 게임이라 돈을 안 써도 플레이가 가능
    • 멀티 게임이라 친구들과 게임 가능
    • 타워 디펜스 + 롤 플레잉 액션 게임이라 꽤나 재미있음.
    • 라이트한 게임 플레이
    • 아기자기하면서 화려한 그래픽
    • 다양한 타워, 스킬, 영웅이 존재하여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

    던전 디펜더스 단점

    • 한글 지원이 없어 영어로 플레이 해야 함
    • 컨텐츠가 부족해서 몇백시간 할 만한 게임은 아님. 그렇지만 10시간 이상은 플레이가 가능
    • 캐릭터를 어느 정도 성장 시켜야해서 노가다성 플레이가 있음
    • 친구가 없으면 외국인과 게임을 같이 해야해서 소통의 부재가 있음

    던전 디펜더스 사양

    사양은 정말 사무용 컴퓨터가 아닌 이상 충분히 돌아갈거라 생각됩니다.


    간략한 게임 플레이 후기

    친구와 약 20시간을 진행했습니다.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웨이브를 어떻게 막을까 서로 머리를 굴려가며 플레이하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어떤 타워를 배치해야할지 어디를 내가 막고 친구는 어디를 막을지 서로 의사소통을 하며 게임을 하여 재밌었습니다. 만약 자신이 디펜스 게임을 좋아한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비록 인기가 없는 게임이지만 한글 지원이 된다면 충분히 사람들이 많이 했을 법한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무료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잘만들어진 게임입니다.